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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시원하게 내리는 장맛비가 반갑넹


예전에는 비가 오던 안오던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몇년째 심한 가뭄으로 농업 용수는 물론 

식수도 부족할 수 있다는 말에 물의 귀함을 느껴본다.



간만에 앞이 보이지 않을 만큼 퍼부어 내리는 비를 보면서

이렇게 내리는 비를 언제 보았지? 싶었다.

시원하게 내리는 비를 보면서 속도 시원해지고 기분이 좋다.


다만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없었으면 매말라 버린 저수지에 물이 채워지길... 바래보며

비와 관련된 노래중에 내가 좋아하는 라디오 스타에 나왔던 비와당신이란 노래다

오늘 처럼 비가 내리는 날에 왠지 잘 어울릴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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