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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물로 변하는 공공시설 아이밤빙(Eyebombing)으로 새생명


건물이나 거리에 설치한 공공시설물들은 시간이 지나고

관리를 잘하지 않으면 흉물스럽게 변해버죠

지나다니며 많은 사람들이 보게 되는 이런 낡은 시설들에

새생명을 불어넣는 퍼포먼스가 있네요


바로 인형눈알? 붙이기라는 아이밤빙(Eyebombing)입니다.

어때요 보기 흉한 시설물이 먼가 귀여워~~ 지지 않았나요 ㅎㅎ

2013년 덴마크에서 시작된 이 퍼포먼스는 현재까지 세계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에는 피하고 싶었던 시설들였지만 지금은 

그냥 한번쯤 피식~ 웃고 지나갈수 있는 시설물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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