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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vs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여자 피겨 쇼트 점수비교 편파판정 맞나?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김연아는 기술점수 39.03점, 예술점수 35.89점을 받아 총점 74.92점으로 1위에 올랐는데

완벽한 연기를 펼친것에 비해 점수가 너무 짜다는 말들이 많다.

 

 

하지만 2위를 차지한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기술점수 39.09점, 예술점수 35.55점으로 합계 74.64점을 기록하며 김연아와 불과 0.28점 차이

소트니코바에게 너무 후한 점수를 줬다는 반응으로 편파판정을 한것 같다.

 

 

 김연아 vs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채점 분석표를 살펴보자

3회전 플립을 완벽하게 했음에도 김연아는 0점, 소트니코바는 2점을 받았다.

수행점수와 안무도 김연아와 소트니코바가 똑같다!

이렇게 같은 점수가 나오기가 쉽지 않다는 해설자의 말도 있었는데

먼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많은 여자 싱글 김연아 쇼트점수인듯~

 

 여자 피겨 심판들 국적을 보면 유럽이 5개이나 되다보니

아무래도 아시아쪽 선수에게 점수가 불리할 수 도 있을것 같다.

 

 소트니코바에게 가산점을 상당히 많이 줬네요 ㅠㅠ

특별히 김연아 보다 어려운 기술을 한것도 아닌데

 

 미국 시카고 트리뷴 기자 필립 허쉬는 칼럼을 통해 역겨운 오버스코어(grossly overscored)란

다소 과격한 표현을 쓰며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의 점수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공명정대해야될 올핌픽에서 편파판정이란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래보며

 

대한민국 최초 피겨스케이팅 금메달을 딴 김연아 선수

누구도 의심할 수 없는 완벽한 실력으로 올림픽 2연패 영광을 하길 응원합니다!

김연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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